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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특하고 창의적인 제품들을 갖추고 미국 내 산업용 고성능 접착제 분야를 이끌고 있는 Ashland의 고성능 접착제 사업부문에 대한 인수계약을 오늘 체결했다.
  • 이번 인수사업은 2024년까지 전문원료기업이 되려는 아케마그룹의 계획에 따른 것으로 지속가능한 고성능 제품 개발에 초점을 두고 있다.
  • 이를 통해 Bostik의 장기 성장계획을 보완함으로써 2024년에 EBITDA 17% 이상을 달성할 수 있게 되었다.
  • 2021년 기준, EBITDA 비율이 25% 이상(1)에 직원 330명으로 매출은 대략 3억 6천만 달러(1)이다.
  • 사업가치 16억 5천만 달러를 기준으로 제안하였으며, 이는 인수와 관련된 세제 혜택을 고려하면 2021년 추정 EBITDA의 15배에 해당(1)된다.
  • 세전 기준으로 매출액 12.5%로 추정되는 시너지효과가 발생하여 2026년까지 EV/EBITDA 비율을 8.7%까지 낮출 수 있다.
  • 1차년도부터 주당 순이익이 올라 2026년까지 1주당 1유로가 증가함으로써 이번 인수를 통해 아케마 주주들을 위해 대폭적인 가치 창출을 이룰 수 있게 되었다.

“당사는 이번 인수조치에 대해 매우 만족스럽게 생각합니다. 최근 PMMA 사업 매각과 전략적인 플로오르가스 사업 검토에 따라 이익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Ashland의 접착제 사업을 인수하여 미국 내 아케마그룹의 입지를 개선하고 Bostik의 성장을 가속화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아케마그룹이 목표로 하는 인수전략에 따라 여러 고성장 부문들에서 주도적 위치를 점하고 있고 수익성이 높은 사업을 인수하게 되었습니다. Ashland의 접착제 사업부문이 당사의 접착제 제품들과 관련된 새로운 기술적 토대가 될 수 있고, 특히 Bostik과 당사의 코팅제품 플랫폼과 함께 지리적인 제품 관련 상호보완성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고객중심의 지속가능한 혁신에 중점을 둔 부서들 간 문화가 매우 유사하여, Ashland의 우수한 관리부서와 함께 이번 인수사업을 통해 높은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당사는 기대하고 있습니다.”라고 아케마그룹 회장/CEO인 Thierry Le Henaff가 밝혔다.

Bostik 장기 성장계획에서 중요한 단계

2021년 추정 매출이 약 3억 6천만 달러(1)에 추정 EBITDA가 약 9천 5백만 달러(1)로 Ashland는 고부가가치 산업용 고성능 접착제 제품군을 공급하고 있다.

Ashland는 다양한 핵심기술들과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갖추고 미국에서 성장가능성이 높은 제품들, 특히 차량과 건물에 사용되는 인테리어, 보호 및 광고 시트에 사용되는 압력감지 접착제의 주요 공급업체이다. Bostik과 당사의 코팅사업부문 관련 지속가능한 고성능 제품들과 함께 거의 모든 압력감지 접착제들을 공급하게 된다.

또한 Ashland는 미국에서 건설, 합성 및 운송자재에 사용되는 목재 접착과 같은 구조재용 접착제시장에서 상당한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이를 통해 Bostik의 입지를 보완하여 주요 지속가능성 추세에 따라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수요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Ashland는 다양한 포장용 접착제를 공급하여 다양한 제품들의 요구 증가에 대처하고 있다. 북미에서 Ashland가 차지하는 위상 덕분에 Bostik이 플렉시블 래미네이션 분야에서 지리적 단점을 보완하여 세계적인 주요 공급업체가 될 것이다.

Ashland의 고성능 접착제 사업부서는 주로 북미지역에 6개 제조시설에서 약 330명이 근무하고 있고, 최근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유럽과 아시아에서 상당한 성장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아케마의 세계적인 입지와 함께 이번 인수를 통해 기술, 지리 및 판매 측면을 상호 보완함으로써 Bostik이 고성능 산업용 접착제의 주요 공급업체로서 제품 종류와 입지를 확대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매출 30억 유로를 달성하여 업계 최고인 EBITDA 비율 17% 이상을 목표로 하는 아케마 접착제 사업부분의 2024년 수익 목표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1) 추정 조정액 포함

아케마그룹 2024년 계획에 부합하는 강력한 가치창출을 위한 사업

이번 인수를 통해 추후 5년 동안 점진적으로 세전 기준 4천 5백만 달러 이상으로 추정되는 시너지효과가 발생하게 된다. 고성장분야의 전세계 제품 판매 증가, 당사 아크릴사업의 조달 시너지효과 및 산업 최적화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상기와 같은 시너지효과와 추후 몇 년 동안 예상되는 매출증가를 고려할 때 EV/EBITDA 비율이 2억 달러 이상으로 추정되는 인수와 관련된 세제 혜택을 감안하면 2026년에 8.7배까지 낮아진다.

전액 현금으로 인수를 진행하게 되어 회계년도 종료 시점에 하이브리드 채권을 포함한 순채무를 EBITDA 2배 이하인 아케마그룹의 목표에 맞게 2021년 추정  EBITDA의 1.9배로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인수사업은 운영자본금과 제한적인 자본집약도를 엄격하게 관리함으로써 EBITDA/현금 전환율이 아케마그룹의 장기 목표치보다 높다.

인수한 후 1차년도부터 주당 순이익이 올라 2026년까지 1주당 1유로가 증가하게 된다.

 

2024년까지 전문원료기업으로서 EBITDA 비율을 약 17%에 맞추고 탄력성을 개선하여 최소 매출 100억 유로를 달성하려는 아케마그룹의 전략과 계획에 따라 인수를 제안하게 되었다. 이번 인수와 관련하여 해당 국가들의 독점금지규제기관으로부터 승인을 받아야 한다. 인수를 마치기 전까지 관련 법률사항과 직원 대표단체를 포함한 협의과정을 완료할 예정이다.

(2) 2021년에 기 발표한 년간 M&A 영향을 반영한 2021년 추정 그룹 EBITDA